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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휴가 holiday 민이와 보낸 시간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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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20 0:0 → 2025 Dec 22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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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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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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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c 23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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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좋은 아침으로 시작하는 holiday 시작의 주말. 토욜 그래도 japan house 가기로 해서 가는데 날ㅈ씨가 너무 좋다. 데이터가 끝나서 당황했지만 얼른 renew 하고 늦었지만 가서 보는 pottery 들 본다. 100명의 장인들 보는데 새로 볼때마다 새롭고, 1980 70 년대 만들어진거라고는 믿기지 않는 디자인들이 넘쳐남에 다시금 일본과의 격차를 느겼다. 올라와서 보는 가격은 후덜덜하지만, 산타 노래부르는 흑형도 보고 간단히 홀푸드 장보고 집와서 덕콩피등도 챙기고 whitely 쩌는 트리도 보여준다. 그리고 집와서 맛나게 먹고 특히 바게트 마늘빵이 아주 맛있었다. 뮬드와인과 다음 날 아침날 점심 kfc 치킨도 먹고 저녁에 아키라도 본다. 훅 지나간듯한 날이지만 한건 나름 많고 일과 놀기는 참 공존이 어렵다 싶다. 스트레스도 받고 다음날 아침에 회사 대표님 ? 하나에 매우 당황했지만 휴가로 잘 처리하고 umar 은 왜 accept 안햇나 싶다. 여튼 zekun 한테 잘 인수인계하고 집와서 덕콩피 배고프게 먹고 저녁 비빔면 삼겹살 오지게 먹고나니 배불러 죽게 먹는다. 행복은 했지만 배불러 숨쉬기 어려운건 동시에 발생한다. 역대급 새콤달달한 석류까지 조져주고 약을 안먹을 수 없달까? 그래도 나름 잘자고 스시도 사온거 아침에 먹고 점심에 미루고 미루던 점심으로 민이도 잘먹고 안비린 장어덮밥도 먹어주니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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