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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릿지 여행 2025 와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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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28 0:0 → 2025 Jun 3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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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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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l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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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l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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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피곤하지만 버스가 밀려 오히려 오래자서 잘갔다. 내리자마자 엄습하는 더위는 힘들었지만 처음에 퍼팅 신나게 한다. 형들 연베이지 하얀 셔츠패션 멋있고 캠브릿지 분위기도 멋있다. 규리 밖에 갇혔다는 소식듣고 불안해진 민이와 나도 더위짜증에 좀 힘들었지만 점심 너무 맛있게 치킨하고 버거 먹고 서점도 구경한다. 힘들게 돌아서 들어간 캠브릿지 킹스 칼리지는 너무 예쁜 뒷편이었고 오늘 여름이라 그런가 닫아서 아쉬웠지만 다으멩는 시원한 가을이나 봄 학기 열었을때도 와봐야겠다. 칼리지 시스템은 신기했고 다음주알게됐지만 테오도 지저스 칼리진가 그랬다. 다행히 개쩌는 교회천장과 앨런튜링 흉상 뉴턴나무 등 볼건다보고 더웠지만 잘 돌아왔다. 푹자는 민이와 돌아와 나는 밀린것들 마이크오;ㅏ 중국노래 들으며 열심히 한다.
어제사온 에스프레소 잔에 담아 맛있게 먹고 오전에 좀 열심하다 2시부터 간 피크닉은 너무 더워 별건 못한다. 캐치볼같은거 다음에 하면 좋겠다 싶어 테무서 며칠뒤 시키고 너무 밥먹고 많은 디저트는 좀 부담스럽다. 지도걸이도 하고 정리한다음 승연이 생일로 먹는 핫팟과 오트밀쿠키는 맛난다. 요즘 가슴이좀 답답한건 계속 그런데 챗지피티가 해결에좀 도움은 되는듯하다.
월욜은 역시 밀린거 정리하며 더운 날씨에 선풍기찾으러 오랜만에 간 스테이플턴은 사라진 택배지만 어쩔수없이 신고도 하고 꼼탐 오랜만에 먹는데 역시 참맛있다 양은 부족하지만 지금보니 가격도 낫배드여. 여튼 와서 테무 선구리도 맘에들고 13층에서 여행가는 한국인 모임에 마지막 더위날에 본 다음 회사갈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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