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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머신과 민이와 지중해 흑백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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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9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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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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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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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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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커피머신으로 아침에 포장뜯어 어제 밤에 웨이트로즈에서 사온 우유해서 라떼 먹는데 미지근해서 더 큰컵 사거나 스팀 써봐야겠다. 아침은 아보카도에 하몽 스크램블 해서 먹는데 기름지지만 맛있긴 하다. 오늘 얼굴도 맘에 들고 1층에 옷들 다 정리해둔것도 맘에들어 사진찍어 오랜만에 톡방에 공유한다. 민이 점심에 만나서 오랜만에 놀기로 해서 가든홀지나 오는데 너무 좋고 사진도 찍고 지중해 음식 파스타랑 밥도 너무 맛있다 저장! 시간 애매해서 옆에 the observatory 에서 녹차 커피 먹는데 민이가 녹차 좋아해서 좋다. 나는 별로긴 했지만 흑백요리사 너무 재밌게 보고 집오면서 같이 웨이트로즈도 가서 호박사진에 치아바타도 사고 적절하게 잘놀고 집에 온다. 날씨도 좋고 저녁은 신라면 블랙에 추천한 치즈 먹는데 좋다. 청소날이라 러비쉬도 버리고 이것저것 정리하며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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