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와 또 재밌게 놀았던 한주. 이상하게 몰려다니논 호주인지 유럽사람들 펍 모임인지를 지나 민이집가서 삼겹비빔 에플주스를 맛잇게 먹는다. 겉은 딱딱하고 질긴 겁질 이베리코 토마토를 먹는데 딱히다. 화욜은 들고온 냉동창펀도 맛잇게 먹고 말타는 옷의 민이와 집오며 킴보커피 프랜치 그로서리도 가고 집앞의 sal’s 바도 다녀온다. 콧물 찔찔민구와 눅눅한 프렌치 아이스크림 먹음 보는 수퍼볼 하트타임은 너무 구렷지만 경기느 ㄴ더못하는 패이트리엇츠때문에 열받는다.
월욜 추억의 네오디뮴 자석도 오고 화욜 수리도 드디어 받고 핸드폰 비싸지만.. . 결국 다음주인가 monzo max 로 받아내고 취소한다 기나긴 여정.. 프린트했던 손 트로피도 겨우 조립 일함이랑 해서 가성으로 노래 부르는 것을 어느정도 막았다. 나름 internal hackathon 우승이라고 주장하니 바로 먹힌다. 여전히 자주먹는 오리와 드디어 욕구불만으로 다가온 발렌타인. 날씨도 좋고 민이효과 좀 늦었지만 민이 좋아해줘서 좋다. 치킨간도 잘먹고 양은 은근 많던 파스타 추가금과 맛나고 양많ㄴ던 디저트. 그뒤에 안익숙하던 여기 왕족동네 팬시 구경 골동품 화이트 큐브 서점등 구경하니 재밋다. 특히 재밋던건 포트넘엔 메이슨 미니당근과 와인 연어 등. 비트루트 연어는 비릿질겨서 별로였지만 홀푸드 굴은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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