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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챔결은 민이와 99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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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y 31 0:0 → 2025 Jun 1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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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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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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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9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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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푹자고 맥주기운으로 자고 일어나 라떼에 하트얼음으로 시작한다. 오늘도 좋은 날씨에 오전부터 어제 세팅 시작한 mcp 리스트 쭉 불러온다. 기본적인건 어제 다햇고 github, web browser 같은건 다 쉽게 세팅했는데 azure 로 outlook 하거나 gmail token 은 귀찮아서 제쳐둔다. outlook 은 내 캐릴ㄴ더 커스텀 심해서 그런가 세팅은 했는데 잘 안되서 일단 두고 점심 먹는데 참맛있는겨 투움바랑 계란후라이 두개 물조금 넣으니 타지도 않고 완벽하다.
  1. 200미리에 투움바 면 익히기 있으면 마늘 토마토 넣어줘도 좋다.
  1. 그리고 면 증발할때쯤 다익으며 면 건더기 접시에 부어준다.
  1. 거기 물기 남아있는 곳에 기름 살짝 둘르고 계란 2개 넣어서 소금 살짝 쳐서 위에 노른자 반숙으로 얹임
  1. 일본 마늘 고추기름 좀 얹어주면 완벽
k가 맛있어보였는지 사진찍어가는게 귀엽고 마차라떼도 진하고 맛나게 해먹어준다. 오후에는 안드에아한테 안간다고도 명확히 말하고 조금 더위에 쉬며 사진도 찍었지만 가기전에 cursor 로 열심히 내 comparison agent 만들어본다 frontend 까지. 시간 금방가서 원래 사기로한 cos 랑 유니클로 갔는데 코스서 2개 옷 너무 맘에드는거 찾아서 유니클로 가보니 다 옷감이나 기장 길이 다 맘에 안든다. 그래서 그냥 10프로 할인으로 126파 거금을 첫월급 소비라고 생각하며 사서 살짝 고기만 장봐서 집온다. 얼른 챙겨서 나가는데 신분증없어서 못들어갈뻔 하다가 겨우 들어갈 수 있게된 the rocket은 사람엄청 많고 자리도 예약된곳 앉을 수 있어서 너무좋다. 재밌게 오랜만에 경묵이랑도 얘기하면서 이런저런 다음주 파티 이런 얘기도 하며 다같이 테스코도 들른다. 아시스크림 콜라사서 밝아진 주연 태훈이도 오며 이쁜 영상과 돌아와서 재밌게 아이스크림 ㄷ과자와 하트페어링도 너무 재밌게 본다.
저녁 아침으로 뒹굴며 맛잇는 아침으로 요거트 커피 먹어준다. 13층가서 공부 논문도 열심히 읽고 실리도 챙겨줘야지 하고 점심 먹는데 소고기 굽는 테크닉은 내가 좀 아쉬웠지만 등심 패싱은 새우살 적당쿡을 위해 완벽했다. 기본적으로 고기 퀄리티가 안좋고 노란기름 나와서 냄새가 좀 별로였다. 전반적으로 f1 잠깐 보고 앞으로 안볼 멀미난 민에 아포가토 먹인게 미안했지만 대영도서관에서 트림 잔뜩한 민이는 집가서 잘쉬었다고 한다. 노을도 나름 예쁘고 이제 오후 저녁에 내가 너무 뒹굴거리긴 했다만 사진이랑 일기 논문 월간계획 슈카 정도는 오늘 하려고 해본다.
 
 

주중계획

  • 월욜
    • 논문 진도빼고 회의준비
  • 화욜
    • 민이 생일 피자
  • 수욜
    • 회사 풀타임
    • 시오코지 사기
  • 목욜
    • 회사 풀타임
  • 금욜
    • 논문 진도 빼기
  • 토일
    • 수업정리 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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