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ㅅ미에 테니스 갈려다가 날씨도 별로고 좀 늦게 일나서 안갔다 재엽이형도 안가고. 근데 날씨 좋아지고 게으른거 같아서 좀 기분안좋다가 할거 많으니 미리 하자 해서 이메일 정리하고 탭정리하고 하다보니 시간 다갔다. 점심 라면에 계란풀어 먹고 간식 귤하고 라떼에 저녁으로 스크램블 계란 빵 햄 먹는다. 인터넷 iot때문에 전원 껏다켰는데 안되서 factory reset하니 오류때문데 와이파이 아예 안되서 하루종일 답답스지경이다. 그래도 ethernet cable 사둔게 어디야 하고 resume 수정 한 뒤에 이제 인턴 지원 몇개 넣어두고 잔다. 저녁전에 얼음하고 사오면서 oyster card 충전하는데 5g giffgaff 인터넷도 잘 안되서 너무 열받고 oyster 등록 하려는데 로그인도 안되서 짜증난다. 그래도 필요한 하루였다 생각하면 오늘도 답답한 가슴을 잘 회복해보자 resilience 로 생각을 마무리하며 자보려 한다. 그래도 마지막에 oyster 카드 등록은 성공! 마지막 카드등록할때 비번은 질문 답이 아니라 그냥 계정 카드비번이었다
하루종일 집 커피 테니스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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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6 0:0Crea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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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Create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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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6 22:44Last edi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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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Oct 16 23:8R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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