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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2026 시작하기 논문은 쓰지만 욕망 컨트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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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an 12 0:0 → 2026 Jan 16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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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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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an 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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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an 16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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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부터 neel nanda 지원으로 어쩌다 시작된 (탈락햇지만) 민이 아이디어에서 얻은 hallucination hilighting 이 ideaization 과experiment 를 거쳐 confidence manifold paper 로 거듭난다. icml main 까지는 힘들수도 있지만 GRaM에는 꽤나 자신하며 낼 수 있을수도. 그전에 골드카드도 받앗는데 그동안 많은 일응ㄹ 이걸위해 해왓지만 크게 생각보다 행복하지는 않았다. 이것이 물질의 한계인가. 여튼 날씨는 흐려졌지만 좋은날도 있고 레바니즈도 가보니 내스타일은 아니다 특히 와인은 너무 세기만 한 맛. 인테리어는 예쁘더라. 민이랑 통화를 하는건 또 행복하다. 열심히 목금 clustering 이란 새로운 아니면 혹은 드디어 ml engineer 다운 일도 해보며 지낸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안정감이 많이 생겨서 이것보단) 잠을 요새 5시간내로 자면서 피곤에 늦게가고 하는데 심장이 이것땜누에 또 안좋긴 하다. 사실 심장이 안좋진 않고 숨쉬는게 살짝 힘든게 예전이 떠오르는 정도. 잠을 일찍자고 욕망 잘 컨트롤하고 불지런하게 brainrot 되지않고 할거하는게 참 힘들다 밀려오는 지식과 할일과 논문들. 여튼 잘 해결해보자. 변화가 필요할수도. 크라잉넛의 슬픈듯한 행복의 노래가 그런 감성이 다시 나에게 오는것 같아 혼자 좋은 점은 분명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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