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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엔젤 여행과 MandS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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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2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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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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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8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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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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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날과 같이 회사가기전 일반적인 아침에 점심 가라아게도 해먹고 땅콩소스 간장식초소스 찍어먹으며 맛있어한다. 점심에 여사친 또 데려오는 k와 잠깐 이야기하며 치킨도 하나 주고 맛있는 설로인 볶음도 얻어먹고하는 기분이 좋다. 웃긴건 설거지하다 정치얘기가 나와서 한국 정치인 누구 좋아하냐 물어보는데 틱톡에 이명박대 문재인이랑 한국 대통령 박정희 탑에있는 대통령 티어표 등 별 희한한 구경도 했다는 점이다. 너무 웃겨서 톡방 공유싹 돌리고 민이한테도 통화걸어서 설명한다. 내일 민이 생일파티가기 전에 집에 스끼야끼 재료도 준비하고 떨어진 한식 햇반등 사려고 구지 스트릿 가려다가 오늘뭔가 새로운게 필요해 엔젤로 간다. 파란 티셔츠 입고 자신감 넘치게 엔젤 생각보다 작은 오세요 쓸어오고 M&S 도 들르는데 너무 좋다. 소고기 일단 너무 싸고 부라타도 작은거 팔아서딱좋은데 역시 최고라 킹크에있는거라도 자주 가야겠다. 집와서 스테이크 퀄리티좋게 잘해먹고 좋은 노을에 저녁하고 밤에는 계획했던 acl anthropic tornerment comparison cursor api 다써가며 구현한다. 이런간단한 agent 도 생각보다 depndency 복잡하고 그 이전에 model driven 으로 workflow 안쓰고도 가능할 줄 알았는데, model based 는 역시 장기플랜에 한계가 있어서 workflow 지정으로 task specific 이 아직 좋을때다. 나중에도 이럴지 일반화된 workflow circuit 은 분명 없을텐데 그래도 큰그림이 한동안 의미있긴 할거같아서 그싸움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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