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ews...

홍대 어지러움과 정신과 못찾기

Date
Date
2024 Aug 16 0:0
Created by
Crea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Created time
Created time
2024 Aug 17 16:51
Last edited by
Last edited by
Seonglae ChoSeonglae Cho
Last edited time
Last edited time
2024 Aug 17 17:0
Refs
Refs
점심영화있어서 아침 늦게 일나서 뒹굴거리다 두유먹고 점심 홍콩먹으러 가니 벌써 한시다. 뭔가 기대하던 메뉴가 있었는데 점심 차슈계란동이 차슈가 너무 얇아서 아쉬웠다. 그냥 빙닭으로 시킬걸 그랬나 여튼 갈비찜도 오래걸린다해서 원래대로 새우완자 시켰는데 맛있긴 하나 좀 아쉬운느낌? 여튼 잘 먹고 고추기름도 사서 포장해 츄러스 대따큰 박스랑 사서 에이리언 보러간다. 그리고 나를 힘들게한 에이리언 4dx로 보기는 멀미 백프로로 강화했다. 초코디핑은 별로였지만 츄러스도 맛있고 새롭고 재밌긴 했는데 멀미가 끝나고 나니 너무 심했다. 정신과 갈려고 가보니 당일방문은 안되고 다들 전화해봐도 예약제라고 한다 뭐지? 정신과는 특별대우인가 너무 나대네!
여튼 부모님이랑 통화도 하고 기숙사 제출 위해 영문진단서는 나중에 카톡상담 받아보니 받기 오래 걸리고 어렵다고 한다. 영문 처방전정도는 가능한데, 이게 받아들여질 지는 모르겠다. 여튼 홍대에서 사람들 보면서 구경하고 해매다가 어지러워서 집가서 바로 샤워때리고 누워서 자버렸다. 일어나니 멀미좀 나아지고 민이랑 통화도 하면서 저녁은 가볍게 평냉으로 때운다. 아쉬운게 냉면육수가 방금 배달와서 좀 미지근한 상태라 얼음 넣었더니 너무 밍밍해졌다. 여튼 저녁 잘 해결하고 늦게까지 잠잔게 있으니 사진 정리도 하고 이것저것 메일정리에 오랜만에 texonom seongland 정돈 한번 하다보니 늦어져서 잤다.
 
 
 
 

Recommend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