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은 샐러드 프로젝트 참 맛난다. 비싸긴 더럽게 비싼건 고기두개추가해서 그런가. 영화관 짓는거 슬슬보인다.화욜 좀 흐렸는데 수욜 날씨 짱좋고 민이랑 티엔집가서 배터지게 먹고 토한다. 뷰는 좋지만 허스키 사진 얻었으니 나름 남는장사. 콜라배달온거 왔고 ACL ICML 참여 알아보느라 금방 지나간다.
목욜은 완공된 영화관 보고 집일찍 나와 혹시몰라 킹크온다는 민이라 보쌈 큰갈비 사갔는데 마침 저녁먹는다길래 보쌈해주면서 규리도 본다. 오타쿠 게임에 풍월량도 본다니 신기하고 잘 보내고 나서 지옥의 비터스 원인이 된거 시킨다음 푹잔다.
금욜은 날씨참좋은데 캠브릿지 가기전 사람들도 오후에 만나서 얘기도 다들 오랜만에 하고 경민이도 보고 하면서 좋다. 태국축제는 인상적이고 승연이랑 유민이 등 새로운 친구들도 만난다.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