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틀간 별거 너무 안하고 비도오고 습해서 집에만 거의 잇었다. 어제는 아침은 늘 그렇듯 두유를 먹어주고 점심은 볶음밥과 오래된 감동란을 처리해준다. 저녁에는 햄버거 땡겨서 우이락도 주는 롯데리아 시켰는데 우이락은 실망시키지 않는다. 사진정리도 해주고 침착맨 김치버거도 유튜브 봐주면서 내일까지 결제인 CLIE pre sessional english course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보다 잠에 든다
다음날 그러다 늦게자서 두유하나랑 간단히 먹고 형이 사둔 우유로 라떼까지 아침으로 먹어준다. 점심으로 어제 메몰해둔 칙바이칙의 케이버거의 볶음김치로 즐겨준다. 사이드 새우튀김이랑 치킨은 별로였지만 행버거는 좋았다. 프리세셔널을 고민고민 장단점까지 적어가며 결정하고 어째어째 로그인을 비밀번호 크롬으로 들어가서 겨우 리셋하고 나니 결제가 된다. 하고나니 마음이 편해 사진정리도 잘하고 이미지 정리도 좀 해본다. 금방 메일이 와서 숙박과 비자 관련 일처리를 하니 이제 잘시간이다. 일기 쓰면서 디테일 살리는 습관은 좋은 것 같고 해마 복구운동도 좋아 보인다. 그럼 다음에 보자구.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