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길 임(任)을 써서 셰프에게 음식을 맡기다는 의미
서울 오마카세
- 스시코우지
- 스시코지마
- 스시조
- 스시진수
- 스시키무
- 와사이진
- 스시미소
- 제이레스토랑
스시야 용어 정리
시소를 우리말로 옮겨 차조기나 차즈기라고도 부르는 식물. 하지만 소엽이 올바른 우리말 표현이다. 흔히 일본 깻잎으로 부르며, 소엽만의 독특한 향이 있다. 산초나무의 어린잎[기노메(きのめ)] 요리에 종종 올려주는 것. 발음은 [키노메] 상추[貢菜, 야마구라게(山クラゲ), Lactuca sativa var. augustana] 줄기상추라고 부르는 상추. 흔하게 고기에 싸 먹는 상추와는 조금 다르게 생긴 상추다. 줄기가 크고 길어서 그것을 잘라 요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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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