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지역이태원한남동용산역용산공원청파동 新용산시대...尹 "도시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 제32차 국민보고대회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3일 "도시의 경쟁력은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용산, 그리고 서울이 시민의 행복은 물론이고 경제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역동적인 도시로 발돋움해서 더 많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도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394091/늙어가는 서울, 용산 재창조가 답◆ 제32차 국민보고대회 ◆ 2015년까지만 해도 서울의 위상은 세계 주요 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서울은 기업 활동과 인적자본 등으로 도시경쟁력을 측정하는 글로벌도시지수(GCI)에서는 11위, 미래 성장력을 평가하는 글로벌도시전망(GCO) 순위에서는 10위를 기록했다. 당시 도시경쟁력에서는 베를린과 시드니, 토론토보다 앞섰고, 미래 성장력을 기준으로는 도쿄와 파리 등 세계 핵심 도시들보다 더 순위가 높았다.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5/390221/난산특구 "개발 시동건 용산...中난산특구처럼 잠재력 풍부""용산은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땅이 많아서 '도화지'와 같은 곳입니다. 첨단 기술 기업을 유치하면 중국 선전의 난산특구처럼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홍콩의 부동산 재벌 3세 에이드리언 청(42)이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용산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큰 관심을 표명했다. 청은 "난산특구는 텐센트를 필두로 TMT(테크·미디어·텔레콤) 기업이 대거 몰려 있는 지역"이라며 "용산도 하이브 등 미디어·기술 기업이 위치한 만큼 서울의 난산특구로 발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2/07/58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