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공정
Maxwell corporation 기술 (테슬라가 인수)
고체상태 (양극재+바인더_도전재) 그대로, solvent(용매)로 녹이지 않고 집전체에 부착할 수 있는 방법
양극재 + 도전재 + 바인더를 섞어주는것 까지는 기존 리튬배터리와 동일
- Solvent(용매)에 녹이기
- 슬러리 섞기
- 집전체에 발라주기(코팅)
- 건조시켜, 용매를 증발시키기 (고추밭에 고추를 널어놓고 말리듯, 엄청나게 넓은 공간이 필요)
1,2번의 액체로 만들어주는 과정 없이 3번만 바로 진행
가루(고체상태) 그대로 집전체에 코팅
마치 액체로 펴바른듯, 아주 얇고 모든면적에 동일하게 가루를 입히기위해서는 아주 큰 압력으로 아주 순간의 속도에 쾅! 찍어내야
큰압력을 과연 집전체가 버틸수 있을까
배터리 건식공정(Dry coating)에 대한 간단한 이해
테슬라의 배터리데이(Battery day by TESLA)를 비롯해서 멕스웰社(Maxwell corporation)의 기술로 유명한(지금은 테슬라가 인수) '건식공정(Dry coating)'은 대체 무엇일까요?? 기존의 리튬배터리 제조과정에서 [전극공정] 에서는 양극을 만들때 양극재(NCM,NCA,LFP...) + 바인더 + 도전재를 solvent(용매)로 녹여서 액체상태로 만들어 슬러리를 섞듯이 섞어준 다음, 집전체(Al or Cu)에 잘 펴바르고(코팅) 건조시킨후, 용매를 증발시키는 과정을 거칩니다. 결과적으로, 전극공정의 아웃풋 결과물은 집전체에 잘 발려진 양극재+바인더+도전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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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