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활물질
리튬이온을 제공할 수 있는 물질
힘 세고 오래가는 배터리의 근원! 양극 소재
배터리의 특성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용량'과 '출력' 인데, 이 특성을 결정하는 주 소재가 바로 양극 소재입니다. 양극은 얇은 알루미늄 기재와 활물질, 도전재, 바인더로 구성됩니다. 리튬산화물로 구성된 활물질에 소량의 도전재를 넣어 전도성을 높이고, 바인더를 넣어 이들이 잘 붙을 수 있게 돕는 것을 '합제'라고 하는데, 이 합제를 얇은 알루미늄기재 양쪽에 바르면 양극이 만들어집니다.
https://www.samsungsdi.co.kr/column/all/detail/56455.html?idx=56455

활물질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질이 리튬이온 배터리의 4대 요소로 불린다. 이 중 음극재와 양극재 속에 포함된 활물질은 배터리 내에서 전기를 일으키는 가장 근본이 되는 물질을 일컫는다. 양극활물질은 리튬이온을 제공할 수 있는 물질이다. LCO(Lithium cobalt oxide), LMO(Lithium manganse oxide), LNO(Lithium Nickel oxide) 등이 주로 양극 활물질로 사용되며 각각의 특성을 조화시켜 만든 NCM(Ni, Co, Mn), NCA(Ni, Co, Al) 등이 실제 리튬이온배터리의 양극 활물질로 사용된다.
http://wiki.hash.kr/index.php/%ED%99%9C%EB%AC%BC%EC%A7%88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