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Biz] `그녀` 성공 뒤엔 `그 남자`들 응원이...
성공한 여성 경영 리더를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인물이 있다. 바로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식음료 제조기업 펩시코의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인드라 누이다. 누이는 인도 섬유회사 메터 비어드셀, 미국 헬스케어 기업 존슨&존슨, 컨설팅기업 BCG 등을 거쳐 1994년 펩시코로 이직했다. 펩시코에 재직하면서 그는 사업 다각화에 집중했다. 펩시 음료에 중점을 둔 펩시코를 콜라 회사가 아닌, 식품 기업으로 변신시켰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1/1044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