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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재해 복구센터 아예 없었다
◆ 카카오 먹통 대란 ◆ 카카오가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 등 주요 비금융 서비스에 대해 재난이 발생했을 때 데이터를 보호·이관하는 필수 장치인 '재해복구(DR·Disaster Recovery)센터'를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DR센터란 수많은 서버가 운용되는 메인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화재, 지진, 전쟁 등 재난 상황이 생겼을 때 핵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보호하는 일종의 '쌍둥이 데이터센터'를 가리킨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10/922729/

카카오 먹통에 여당서 다시 꺼낸 법안, 데이터센터 재난관리시설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등 서비스가 먹통이 되면서 대혼란 상황이 빚어지자 국민의힘 투톱인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방송통신법 개정 카드를 꺼내 들었다. 디지털센터도 국가재난관리시설로 지정하자는 것인데, 플랫폼 이용이 보편화된 만큼 디지털 재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정 비대위원장과 주 원내대표는 17일..
http://raythep.mk.co.kr/newsView.php?cc=21000003&no=26635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