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금법 사각지대
암호화폐라는 새로운 경제 현상을 과거의 법과 제도로 담아내려는 노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예 사상 최초로 스마트 계약을 인정하고 탈중앙 자율조직(DAO, )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법을 새로 쓰는 쪽
유럽의 작은 섬나라 몰타는 어떻게 '블록체인 천국' 됐나
마를렌 론스테트(Marlene Ronstedt)는 독일어와 영어로 글을 쓰는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독일판 등에 글을 써왔다. 현재는 노이펀드(Neufund)의 블록체인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안드레 에거트(André Eggert)는 법무법인 라코어(LACORE LLP)의 대표변호사이자 노이펀드의 법률팀장이다. 노이펀드는 토큰화 자산을 주로 취급하는 회사다.사법제도가 블록체인에 친화적인 나라들 가운데서도 몰타(Malta)는 특히 규제 전반을 매우 진보적으로 시행하는 나라로 꼽힌다.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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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