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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2024 W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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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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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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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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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런던에서 시작한 2024년, 다양한 관광지와 런던의 맑은 풍경을 경험하고 떠날 때 민이와 느낀 감정을 잊기 힘들 것 같다. 다시 볼 수 있을까 걱정되면서 만남의 행복이 어두워지는 여러 감정이 생각난다. 한국와서 영감받은 음식들 시메사바 눈도 보고 간 일본에서 오사카의 정취를 친구들과 우정과 교토의 날씨를 느끼며 돌아오며 다시 절망을 느꼈다. 이때부터 여권의 걱정과 재발급 그리고 비자에 대한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힘들어했던 것 같다. 두가지 행복으로 시작해서 각각 급격한 내리막길을 걸었던 1월이 끝났다.

2월

여전히 내리는 아름다운 용산의 눈과 맛있는 시메사바 그리고 미식축구와 민이와 축구까지 잘 지낸다. 먹태유행과 민이의 유행을 지켜보며 드디어 제대로 출시한 MBTI GPT에 홍보중에 상처도 받는다. ReSRer 논문도 정지하는 걸로 정하면서 오래간 진행한 것이 멈추는 현타도 경험하며, 친구들의 겨울 졸업식에도 참여하고 수많은 눈들의 정취 노을을 느낀다. 용산구경을 마무리하며 월말에 오픈소스 개발자 토큰 보너스도 받아 거의 500만원도 벌면서 나의 능력을 다시 상기시킨다.

3월

듄2로 상기된 3월은 학기로 시작된다. RTSum은 논문 합격하면서 자신감이 다시 차오르며 행복을 찾아 치킨과 맛있는 음식들을 찾아다니며 에어비엔비 마지막 손님까지 보내며 한국의 MLB 오타니 다르빗슈 대전도 구경한다. 여전히 치킨과 자몽에 기대며 친구들과 만나며 하긱 첫달을 보낸다. 새로운 외국인 친구들과 팀플도 시작하고 새로 생긴 CS 협업공간도 애용한다.

4월

운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벚꽃의 계절을 구경한다. 혼자지만 하얀 자켓 등 옷입는 것을 즐기면서 잠실에 구경도 가본다. 외국인 친구들이랑 놀러도 가보고 좋은 날씨를 혼자 홍대도 가며 홍콩음식을 여기저기서 즐긴다. 특히 집앞의 파리크라상에서 공부하고 한강가는 건 여전히 나의 최애취미다. 마지막 학기 수업은 전박적으로 수업이 적어서 그런가 여유로우면서 바쁜 편이고 치킨 라면과 함께 4월을 마무리한다. 그리고 영국 회사로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고 임페이얼 대학원으로 바로 들어가는거라도 해야겟다 교수님께 추천서 받아 지원도 한다.

5월

머리 심기도 어느덧 마무리되어가는 5월은 날씨가 최고조로 이르렀고 민이와 사이도 멀어지며 잠깐 해어지면서 가장 힘들고 감성적이던 한달이었다. 침착맨 팝업도 갔지만 지원했던 임페리얼이 떨어지고 민이가 여행도 가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또다시 힘들게 느끼고 친구들과 술도 먹으며 졸업사진도 찍고 모든게 마무리되며 힘들게 느껴지는 서울 생활에 내 생각을 정확하게 느끼며 다른 학교라도 가겠다고 마음을 정해 퀸메리 UCL KCL 목표로 제대로 2주간 준비를 시작한다. 내인생 가장 노력한 기간 중 하나일 정도로 잠과 노력을 불사해 유학원과 교수님 몽쉘 지원받아 지원하고 마지막 태훈정연 만나 술도 마시고 아카라카도 가면서 화려한 대학생 은퇴준비를 마쳤다. 그러던중 QMUL 합격 받고 그나마 안정을 취하고.

6월

upstage 면접하고 국내기업 코테까지 떨어지며 완벽히 국내 기업 취직마저 꿈이 접히던 그때 덥고 좋은 날씨의 노들섬과 학교는 나를 도와주는 힘이었다. 학기중 많이 강화학습 배우고 공부중 재밌던 것이라면 바빴지만 강화학습 휴머노이드 개미 걷게하기를 알려주는 교수님이 최고였다. 5월말 공부한 토플 이후 마지막 축제기간 베트남 음식도 먹고 친구들과는 아니었지만 여름 습한 노을과 마지막 훈련소는 또다른 감성을 준다. 건축 친구들 전시와 조별과제들도 끝나고 재수친구도 만나고 학기가 마무리되던 기말고사즈음에 밀린 토플 점수로 힘들어 할 때 KCL과 UCL 합격메일도 드디어 받는다.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 행복감과 동시에 토플로 못가면 어떻게 하지 하는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보내며 공황장에도 오는 동시에 독립정인 행복과 슬픔을 같이 느꼈다 미뤄진 점수에 충격으로 시험치자마자 최종 합격도 나오며 친구들에게 알린다. 가족 친구들과 당당히 말하고 연어도 먹으며 재즈공연도 보고 미국친구들도 보고 토플공부와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 5월 23일 QMUL 합격
  • 6월 5일 토플시험
  • 6월 13일 KCL 합격
  • 6월 14일 UCL 합격
  • 6월 18일 토플 두번째 시험
  • 6월 19일 토플 첫점수
지독한 타임라인에 지쳐서 지쳐 안정을 되찾고 창업친구들도 만나고 서울구경도 하고 건축구경도 하며 다이나믹 6월을 마무리한다. 영국 결승진출까지

7월

생활 마무리에 연어먹고 서울 구경 더위와 가고싶던 곳들 누비며 다니며 땀빼고 서울 건축 먹을거 먹을 것 그리고 후쿠오카도 간다. 날씨가 너무 좋아 행복했던 후쿠오카는 나를 반겼고 혼자가서 처음으로 행복할수 있구나 싶던 여름의 덥고 습한 후쿠오카는 다시 와볼만 했다. 녹차츄러스는 맛있었지만 음식들보단 그냥 여행과 건축 그리고 도시 자체가 좋았다. 맛있는 일본 편의점과 조식 호텔 사우나로 정화하고 일본 여권 트라우마도 치료한다. 맛있던 스시와 행복한 크루즈 특히 그중에서 최고봉은 아일랜드시티다. 한국으로 돌아와 로이스와 명란 과자랑 행복 여유 미국친구들 한국친구들 그리고 퍼센트 커피 등 별곳 돌아다니며 제대로 비싼 영국 비자 지원도 하고 7월 마무리한다.

8월

궁전들 돌아다니고 최고의 조민석건축과 너무 맛있는 교촌 스페셜 지점 그기로 종묘 사랑스런 평양냉면 아름다운 한강 더리버 노을 미국 친구들과 여진 동훈 보쌈도 먹고 오디움 드디어 예약해서 가보고 민이 꺼도 예약해준다. 콜렉션비 사랑스러운 감자탕과 강남궁까지 한다. 너무 보고싶던 울산바위와 속초 강릉까지 테라코타 점령한 후 현기 현호 윤후와 재밌고 덥던 여행을 한다. 밤은 심심했지만 대게 연어 술로 푹자고 더위의 바다까지 느끼고 레전드 사진 한장과 함께 돌아온다. 잠실가서 년초부터 계획했던 건우보고 머리를 살살 기르며 침착맨과 나무한그루 올림픽 공원 구경 후 티라미수 오레노 라멘 이후 집이다. 가기전 새로운 램과 광환이 형석이 그리고 테니스도 치고 가족들과 배터지게 호텔뷔페도 먹는다. 가족들과 졸업사진 찍고 친구들과 스타필드도 가서 수영장샷과 오레오팝콘 돼지. 그리고 20일쯤 민이도 드디어 와서 평냉투어와 너무 예뻤던 민이와 오디움 투어도 하고 엄마 애플워치도 받는다.수원가서 칸예도 보고 옷벗은 친구들과 맛있는 배우 연예인 바까지 구경후 드디어 졸업사진 일주일 내내 긴머리를 가지고 레전드 샷들 남겨 게시글 후, 서울의 노을과 함께 모든 고마운 친구들과 찍고 주말에 런던으로 떠난다.

9월

핀란의 무스와 무민 좋은 바이브를 가지고 도착한 런던은 익숙하고 먼저 도착한 스테이플턴에서 나름의 살림을 차리고 좋은 9층 자리와 초반 며칠은 힘들면서 소중했고 새친구들과 토론하는 영어세션도 재밌었다. 다양한 요리와 너무 아릅답도록 좋은 날씨와 기다린 민이로 이사도 도와주고 런던 학교 주변 구경을 채워간다. 이케아와 대영 뮤지엄 킹스크로스 스테이플턴 주변을 충분히 느끼고 레전드 노을도 본다. 올해초에 이렇게 만날꺼란 상상이라도 했을까 하며 비전프로 포스터 파트너스 오픈 데이에 로얄 소사이어티 아스널 경기 펍 내가제일 좋아하는 네셔널 뮤지엄 분수대 아름다운 달과 노을 추석 새우전 보트파티에서 티엔도 만나고 슬프게 민이가방도 잃어버렸지만 심한 일은 없었다. 기숙사 이동 지원도 성공해서 피자 먹은 뒤 킹크로 가고 ual 친구들도 보고 슈라라 먹고 나서 날좋은 구경에 킹크 힘겹게 많은 짐과 도착한다. 겨우 들어간 16층 일출은 너무 아름다웠고 코펜하겐은 예약 잘못해서 못갔지만 콤탐 오랜만에 간 치킨도 맛있다.

10월

학기시작으로 킹크를 감탄하고 아스널 구경도 하며 경묵이도 보고 학교 도서관들 탐방도 하고 디디 인도네시아 친구들도 몇번 본다. 첫 해커톤으로 미스트랄에서 동현이도 만나고 맛난 음식 먹고 프림로즈힐도 구경한다. 6주년 홍콩 맛있는 딤섬도 먹고 마켓도 티엔이랑 매주가고 수업은 아직 별로지만 6주년 은 환상적이었다. 옵설베토리서 민이랑 공부도 하고 마마스건 공연도 간다. 좋은 날씨들의 연속인 10월에 민이 집 근처 공원 넓은 곳도 갔다. 학교 다니며 샌드위티 텅엔 브리스킷도 발견하고 9월의 서울플라자에 이어 전용 밀키트다. 테니스도 가끔 치며 재즈 책도 다 읽는다. 혼자 템즈강도 가며 아름다운 노을의 10월은 할로윈 펌킨 조각과 마무리했다. 할로윈런과 캘리도니안 공원 그리고 리젠트 할로윈 이후 교회 푸드코트 환상마무리한다.

11월

롤드컵 결승으로 민이와 환상 역전승 본 후 재팬센터도 가뵤며 런던 생활에 애착이 커질때쯤 할로윈 펌킨 버리고 리딩위크에 드디어 코펜하겐 가본다. 날씨가 아쉬웠지만 클리멘타인과 건축들 그리고 독특한 정취의 편집샵들이 살린다. 에어비엔비 주인분이 좋았고 쩌는 교회와 쩌는 루이지에나 밥과 글립토테크까지 마무리하고 겨우 집온다. 포트럭 파티 이후 한 일이주 장염으로 개고생하면서 민이 도움 얻고 목욜 기점으로 시장카레 먹고 되살아난다. 여전히 장은 좀 안좋지만 남은 11월 절반은 더블린도 가고 기네스 잔 사서 더 롱 room 과 사진인화도 하고 또 음식 13층에서 잠안자게 공부하고 노을 테니스 즐기며 학교생활 익숙해진 11월 마무리한다. 마지막에 holistic ai 우승까지 캐리하며 리네아랑 친구들도 만나고 홀푸드까지 방문하며 런던 그로서리들 마스터한다.

12월

12월초는 과제로 바빠 정신없으며 노을만 좀보고 요즘빠진 그레듀에잇 허브만 가는데 요즘은 필수라 13층도 갈필요 없다. 웹툰 돈 많이 써서 3개짜리는 줄이고 과제와 구글 해커톤에 바빠서 마지막 과제는 계엄령에도 거의 2주 내내 했다. 그후 보쌈으로 나를 행복하게 한 다음 해커톤 우승도 확정되고 트리도 산거 와서 꾸미고 보트파티 한국 정장도 입어서 가보고 민이랑 bath 도 이사랑 익산도 만난다. 답장은 1월이 되어 날씨좋은 바쓰와 베를린도 가고 연말에도 참 알차게 아스널 경기도 직접 보러가고 맛있는 고기도 많이 해먹는다. 너무 날씨와 노을 이쁘던 햄스테드 히스와 동내에 사랑에 빠지고 몸안좋은 민과 베를린 간다. 가는 길 일출 빨강과 베를린 타워 특유의 공산 베를린 느낌은 민이에게 통일 두려움 줬다. 다양한 건축과 웃김의 스파이 뮤지엄 후 맛있는 녹차그리고 슬픈 유대인 이후 크리스마스 즐기고 돌아와 한국인 송년회도 하고 나는 맛난 음식들도 도전해 무화과 토마토 립아이 등 고착해간다. 민이집가서 연말은 보쌈에 김치째게 차슈 떡볶이로 환상적인 마지막 2틀 이후 최근 시작한 아케인으로 즐기고 카운트다운은 동현씨 불러서 하고 옆집 불꽃놀이 방구석 일렬 관람한다.

팩트

  • 런던 교토 이후 여권 분실 비자 불확실성
  • MBTI GPT 배포, RTSum 논문 NAACL2024, 코인 ICO 1000만원
  • ReSRer 논문, 영국회사 들어가기 포기, 임페리얼, 한국 테크기업 지원 떨어지고
  • 민이랑 해여져야했던거
  • QMUL KCL UCL 지원 제대로 합격하고 토플
  • 패션과 헤어 한단계 발전하고 살도 빼서 75 → 68
  • 행복하게 후쿠오카 다녀오고 트라우마 치유
  • 9월부터 런던 석사생활 민이랑 런던 생활 안정적 정착
  • Holistic AI 해커톤 우승 동현이 만나기
  • 마마스건 콘서트 가기
  • 과한 스트레스로 심장 문제
  • 장학금 다 떨어짐
  • 외국 친구들 많이는 못사귐 특히 지속적 연락 만나는
  • 한국 가고싶던 곳들 여행가기 울산바위 속초 서울 등
  • 민이랑 코펜하겐 더블린 바스 베를린 여행

느낀것

  • 정말 진심으로 집중해서 단기간 열심히 해서 성공하기
  • 장기적으로 봤을 때 열심히 하면 변화도 빨리 일어나고 일년은 많은 것을 바꾼다. 그러니 너무 힘들어하지말자
  • 영어로 대화 자신감과 친구 만나는 것 거리낌없음
  • 트라우마를 직접 대처하고 치료하여 장기적으로 나아지며 나를 관리하는 법
  • 실패하는 일도 많고 성공한 것도 많이 일어난다 그런데 열심히 하면 좋은 일, 이루는 일이 더 많다
  • 여권 더 잃으면 안되지만 직접적인 건 아님. 직면한 위협 아니면 걱정하지 말자 관리만 더 잘하고

Personal 2025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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