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지지하면 뭐 자기들이 도덕적으로 우월하고 깨시민인 것 같나? 그저 언더 도그마에 사로잡힌 것도 모르고 홍대병을 합리화하며 보고싶은 것만 보는걸수도
패션이나 춤만큼 병신같은 프로가 없다 판다고 뭐 나오지도 않는 분야를 왜하는건지, 음식처럼 생존이나 우주적 관점으로 봐도 아무의미가 없다. 뭐를 발견할수 없으니 맨날 하던거 유행 돌고도는거 그 바운더리 내에서 아무 의미없는 트렌드 강강술래하며 우쭐대는게 개패고싶다. 인류에 기여라고는 없는 그저 인생에서 길잃은 병신들 집단이
Sensitive Topics
욕망은 문명 발전에 따라 해소가 쉬워지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식욕은 해결이 쉬워졌고 수면욕은 훨씬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능해졌다. 성욕은 조금 다른데, 인간관계나 범죄와의 연관성때문에 영상매체를 제외하고는 1000년전 2000년전과 딱히 달라진 것이 없다. 욕망에 대한 평등은 인간 사회 안에서는 이뤄지지 않고 기술발전에 의해 이뤄진다. 근시일 내로 휴머노이드로 상대적으로 뒤처진 욕망에 대한 경제화가 크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MBTI 감정적인 사람과 계획적인 사람에 대한 지능 편향은 통계적으로 생물학적 지능이 동일하더라도 존재한다. 이런 이유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적이거나 똑똑한 사람의 기준과 두뇌로서 똑똑한 사람이 다르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지능적 성공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지능 뿐만 아니라 합리적 선택과 장기적 계획능력에 크게 기인한다. 즉 이성적으로 하는 선택과 일관적인 계획이 시간에 따라 쌓여가며 편향을 만들어낸다. 성공에 대해 지능의 골디락스 존이 존재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This approach is fundamentally flawed because it only understands LLMs as superficial text generators. LLMs can actually update themselves using memory-intensive text formats, Vector Database, or Fast Weight - this misconception is similar to when people first claimed ChatGPT would be useless.
Go read Peter Naur's "Programming as Theory Building" and then come back and tell me that LLMs can replace human programmers - ratfactor
In this essay, I will perform the logical fallacy of
argument from authority (wikipedia.org) to attack the notion
that large language model (LLM)-based generative "AI"
systems are capable of doing the work of human
programmers.
https://ratfactor.com/cards/naur-vs-llms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