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한명 늘려가며 사람 관리를 하는게 그사람과 시간 보내며 sync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한번 sync 되면 그부분은 믿고 맡기게 신경쓰지 않을 수 있고 이런 사람들이 늘어나며 hierarchical effect 도 더해지며 부리는 사람이 점차 scale 되는 것이다. 이게 회사나 조직의 기본 원리이며 처음에는 당연히 다른 사람이기에 sync 과정이 필요한 거지 사람을 다루는 것이 쉬운 게 아니다.
팀장으로서 질문이나 의견에 대해 시니컬하지 않은 태도로 직원들의 열린 접근방식을 보장해주는 것이 핵심
뻔한 잔소리는 가급적 하지 않고 반복되면 그때 얘기해도 괜찮은게 대부분
- 리더쉽은 동기를 끌어내는 것
- 인센티브는 그닥 효과적이지 않다
- 관리자의 일면평가보다 다면평가를 이용
약점은 보완하는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 강점 주목 - 동료위임 분담 그게 팀워크
구글 고성과팀 팀원의 공통점
심리적 안전감
- 불안을 야기하는 습관적인 말버릇부터 제거
-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
많은 리더들이 탈 권위주의 모습도 물론 보여주고 있다. 이런 모습이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궁극적으로 가야 할 방향은 마음 편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나를 바칠 수 있는 심리적으로 안전한 조직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다는 건 허상인 걸 인정하고 프로페셔널리즘을 요구하자
- 명확한 데드라인, 결과, 액션플랜이 나오는 회의 문화
- 받아들이는 게 다르기때문에 회의록 작성 및 공유 필수
- 블레임보다 능력에 맞는 일을 배정했는지 확인
- 구체적인 칭찬
Team Management Notion
구글의 고성과 팀에는 있고 저성과 팀에는 없는 것 ㅣ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올해는 리더들에게 결코 만만치 않은 해가 되고 있다. 우선 새로운 경영 환경이 나타나면서 경험해 본 적 없고 배워 본 적도 없는 새로운 리더십 행동을 해야 한다.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나르시시스트 리더들이 초래하는 비즈니스 격랑을 버텨 내야 한다. 이러한 위기에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블로그에서 살펴보자. 리더십은 위기에 심판받고 위기에 새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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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