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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스틱 회사사람들과 파티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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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5 0:0 → 2025 Jun 6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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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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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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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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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un 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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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부라타보고 이우이우하는 민이를 잘 과일맥여 보내고 같이 나와 회사간다. 점심에 과하게 스프링롤 담은 4명이서 웍투웍은 밥만 시켜야겠다. 중간에 너무 배룰러서 토함. 그리고 축구하는 줄 알고 기대했던 오늘은 여러모로 사람도 안오고 해서 마음이 팍 식었지만 그래도 그냥 같이가서 탁구했는데 ping-pong bar 가 처음이고 맥주피자 마시며 하니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의외로 애들이 뒷담화도 많이 하고 월급에 관한 불만과 미국직원 등등 정보 많이 사적인 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Korean Culture
Team Culture
에 잘 정리해두었고 술을 나름 좀 마셔서 집가서 멀쩡하다 생각했지만 기절한게 어이없는점.
금요일은 그래도 일찍자서 8시반인가 일어나서 9시 미팅도 까먹은거 제대로 참여하고 좀 어지럽고 피곤했지만 패턴자체는 좋으니 만족한다. 점심으로 트러플 소시지는 별로였지만 계란후라이 조리법에 대한 정교한 테크닉을 알아간다. 좀 뒹굴거리다가 사진정리중 codex 나온거로 어마어마하게 시키는데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6시까지 계속 일시키고 pr 하며 써본다. seonglae 로 commit 30개 40 개 넘어갈정도로 오바되서 색이 전반적으로 초록옅어졌지만 늦게라도 잠깐 갓생을 느끼며 나간다. 빨래도 중간에 하며 쓰레기도 버리는 둥 할게 많았지만 장보는건 내일 하기로 하고 재미에서 겨우 나와서 늦게 가는데 날씨도 좋다. 라면하나 들고 혹시몰라 저녁도 안먹고 가는데 파르미지아나도 맛있고 과자 맥주 잘먹고 온다. 좀 늦었지만 적당하게 10시반쯤 잘온듯 3명하고 같이 오며 orgy 라는 단어와 play 추천도 받고 유럽문화 많이 배운다. ms 랑 palantir 다니는 친구도 만나고 아마 게이인가 싶은 생각도 있다. 여튼 인도ㅇ랑 잘와서 집들어가서 또 골아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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