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이 존재해야 고통이 존재하고, 고통이 존재해야 쾌락이 존재한다는 이론
스스로 선택한 결핍(Deficiency) 고통에서 쾌락을 시작할 수 있다
비선택적 고통은 반드시 쾌락으로 치환되지는 않는다
극단적인 진실만을 말하는 게 고통일 수 있다. 거짓말을 하는 건 스스로와 남을 속이는 건 자기제어 능력의 결핍때문에 일어난다. 그렇다면 반대로 의식적으로 거짓말을 억제하여 전전두엽을 활성화하면 단순히 결핍이나 자극을 멈추고 욕망과 소비를 멈추는 것보다, 내가 어렵고 힘들어하는 일들을 통해 더 의미있는 삶을 향해가는 길이다.
최소노력의 법칙
사람들의 선택의 기준
하지만 최소노력의 법칙은 노력이 안들어가고 얻는 무언가를 가치있다고 뇌는 생각하지 않는다.
즉 고통과 노력과 고생이 들어간 무언가에게 뇌는 가치를 부여하고 도파민을 발생시킨다.
즉 결과가 쉽게 주어진다면 쾌락 또한 얻기 힘들다
내 삶이 더 나아지고 싶다면 고통을 선택해야한다? [고통의 과학]
오늘은 장동선 박사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가져와 봤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내 뇌를 리셋시킬 수는 없을까?
쾌락 그리고 고통에 관한 이야기를 [도파민네이션] [최선의 고통]을 통해서 들여다 보았습니다
📌 타임라인
00:00 시작
00:24 오늘의 주제는 쾌락과 고통
00:55 여러분의 삶은 최선입니까? (feat. 앨런 와츠)
02:33 쾌락과 고통의 대립이론
03:49 도파민에 적응되지 않으려면?
04:38 도파민에 절여진 뇌 리셋시키기
05:12 최소 노력의 법칙의 부작용
06:32 자발적인 고통을 선택하라!
09:13 고통이 쾌락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10:59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선택해야하는 것은?
11:36 동선박사의 경험담
https://www.youtube.com/watch?v=QDF5ugMuaBA
![내 삶이 더 나아지고 싶다면 고통을 선택해야한다? [고통의 과학]](https://i.ytimg.com/vi/QDF5ugMuaBA/maxresdefault.jpg)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