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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썰과삶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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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glae ChoSeongla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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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Jan 6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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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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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May 18 0:40

10대 - 부모님 싸우는거 보고 내 감정을 컨트롤해야겠다가 핵심

친구한테 맞고 사회생활 하면서 웃겨야겟다 편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20대 - 아름다운 것에 충분히 감탄하렴

10대때 부족했던 감정에 아름다움을 느껴보거싶다 그리고 매력적이기 위해 돈벌고 싶다
  • 어린시절 갓던 목용탕. 불도 나고. 검도도 하고 태권도도 하고
  • 형 친구 누나에게 구슬 아이스크림인가받고
  • 형 맞고 엄마가 혼내거나 불장난 엄청 하고 던지고 아파트옥상 집
가장 행복햇던 순간
가장 슬펐던 순간
영국 썰
  • 어릴때 형아라고 부른것
  • 초등학교 삼형제 셋이 지낸것 불장난 집에서했다가 엄마한테 바로 걸린 썰
  • 풀이참조 정답 베끼기
  • 일본 구몬
  • 전과
  • 초등학교 3학년때 연필 던진썰
  • 바람머리, 열심히해서 넌 뭐든 되겠다
AI 비전공자
Vision Trip
미국과 런던 이주에 대한 걱정
고삼 엄마 냉동새우썰
바르셀로나 도둑잡은 썰
아름다운 것에 감탄하렴이라는 고흐의 말이 인생의 전환점
  • 노엘 갤러거 마주친 썰 yes i am
  • 기숙사 중국애들 우유 공유하쟀더니 쓰는 속도가 다 다르다고 흘리고 이지랄 하는거 유지하자고 하는거 왜 딱 고이는지 바로 이해함
내가 노력을 시작한건 물리2를 공부라며 세상이 모두 정해져있지 않다는 걸 깨달았을때
  • 층간소움 이야기. 피아노 소리가 계속 들림 너무 밤마다 잘려면 시끄러워서 스트레스 받다가 며칠 지나니 미칠 거같아 빗자루로 위에 쿵쿵 쳐보기도 하고 경비실에 전화도 해봤다 알겠다고 하고 경비실 전화해서 전달해달라 함 경비실이 알겠다고 전호ㅓ했는데 피아노가 없다는 거임? 알겠다하고 그날도 자는데 피아노 소리가 또 들려서 뭐지하고 무서워서 진원지를 찾는데 내 전자 피아노에서 작은 음악 자동재생 기능이 있는건데 최소음량으로 켜져있는거임 그게 낮에는 시끄러워서 주변이 안들리다가 밤에 잘시간만 되면 은은하게 들려서 ㅋㅋ 아직도 윗집 생각하면 미안하다
 
  • 머리심을때 뒤에서 뽑는거 드릴처럼 위잉 해서 주변 살을 같이 뜯어내서 앞에 심는거 마취주사 엄청 아프잖아 그거만 앞뒤로 20번씩 근데 간지러운거 우수수 참는게 제일힘들다 몇주간

미국

  • 타일러 여자애들 무시한 썰 카운트다운이랑 찬주 ghost flake
  • we choosed to go to the moon in this decade and do the others things not because they are easy but because they are hard
  • 미국 캬 하는 거랑 물마시고 말할때 아아 하는거 남자화장실하고 길가는 경로 방해 그리고 다 인스타로 하거나 아이메시지 쓴다 그리고 의문문 안쓰고 뒤만 올림
  • 한국 올지말지 집 계약때문에 계속 고민하다가 보증금 두고 도망친 썰 ces때문
  • 보스턴에서 한국에서 여행갔던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한국은 기차에서 잠도 못잔다 승무원인지 누군가가 깨웠다 코 너무 곤다고, 바로 그날 NFL보러 갔다오는 길래 기차를 한시간씩 타는데 피곤해서 둘다 이제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사고난줄 알고 깻더니 옆자리에서 천둥소리 직관, 근데 신기한건 다들 웃으면서 처음에 좀 쳐다보다가 신경도 안쓴다 이 거대한 소리를
  • CES 막 사람많길래 보니 원희룡 (원희룡 화이팅!), 끝날때쯤 대표님이랑 얘기중인데 옆에 아저씨 말하다 가는데 다들 인사하길래 뭐냐고 물어보니 이수만이라서 에? 하고 멍때렸는데 실제로 보니 진짜 중국 부자 할아버지같음
  • 태연이 가리비 유키 2개 식전빵 현호 닭다리
  • 뉴욕에서 존 스플릿호프 만난 썰 지갑사인하고 셀카도 같이 찍음
  • 뉴욕 에어비엔비 여자 호스트이던 썰
  • 마이애미 여행갔는데 그날 spaceX 발사날이라서 노스롭그로먼 엔진 엔지니어이고 나사 아르테미스 엔진 멤버 만난 썰
  • 누드비치 썰 일본인이랑 같이 갔는데 중간에 만나서 개뻘쭘하고 나는 노래들으면서 수영하는데 자유 소름이고 하늘에는 광고단 비행기 날아다니는데 분위기 죽인다 근데 살 너무 탐
  • 빅베어 가는데 눈때문에 차 바퀴 헛돌아서 못해서 계속 가려는데 절벽쪽으로 가서 진짜 죽는줄 알았다 1시간 거리에서 12시간동안 오도가도 못하고 있다가 차 하나 버리고 나머지로 갔다 AAA도 불렀는데 더럽게 안오고 결국 다음날 진행요원들이 찾음
  • 처음 혼자여행하는데 생각보다 외롭고 심심해서 여권 술마시고 잃어버린 썰 다음날 너무 무서워가지고 근데 이런경험하고 다시 혼자 위험하다 했는데 처음에 지대로 배우고 두번째 혼자여행인 미국동부가 너무 재밌었다
  • 첫날 도착했는데 5시 넘어서 키 못받고 인도인 집에 잔 썰 다 CS 대학원생인데 아침까지 개존맛 인도과자로 줘서 개감동먹고 친하게 지내자 하고 다음날 으쌰으쌰하고 그뒤로 한번도 같이 안놀았다 근데 그게 너무 고마워서 한국오기전에 너무 고마웠다고 선물주고 인사함
  • 오티갔는데 인도노래 틀면 인도애들 떼창하고 나와서 춤춘다 케이팝 나오면 중국애들 몇명 나와서 춤췄음
  • 초등학교 형때문에 아이스크림 사준게 기억나고 인기도 많고 친구 3총사 바지벗고 인사 불장난하다가 혼도 나고 아파트에서 던져서
  • 창원으로 이사오고 의사엄마와 형을 다들 모르니 얼굴맞고 멍든일도 생겨서 적응 잘 못하고 애니메이션 소설 등에 빠지게 된다 중학교 2학년때까지 그러다가 친구들 생기고 축구하는게 재밌고 친구들 같이 다니면서 웃기는게 좋았다 그러면서 성적은 똥망
  • 중학교때 가족들사이 폭력행위가 너무 무서웠고 그게 내가 중학교때 가장 애니메이션이나 소설에 빠진 이유 그렇게 나는 절대 폭력하지 않아야지 생각했는데 형이 물론 절대적으로 심한건 아니었지만 같은 걸 느꼇을거라 생각했는데 형은 같이 살면서도 폭력을 했고 결국 거기서 절대 같이 못살겠다는 걸 느끼고 따로 독립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인턴
  • 회사 인턴으로 들어갔다가 임현서 등 보고 잘되서 프로젝트 리드되고 연봉협상 오지게 하고 카카오 모빌리티 들어가서도 한 썰 그래서 2000만원으로 연봉 시작해서 3년만에 6000까지 올림
  • 중학교때 공부 더럽게 못하고 스타 유즈맵만 하다가 수학과학은 성적 항상 잘나오는데 그때 과고 수학과학만 본대서 간지다 해서 3학년때부터 준비해서 지원했다가 면접서 떨어져서 인생 공부 의욕 상실해서 고등학교때 2학년까지 디아블로3랑 롤창하면서 맨날 피시방가고 물리 공부하는데 너무 재밌어서 물리투하니 그대로 각성해서 내 길은 이거다 하고 고삼때부터 물리공부부터 대학교 제대로 가서 연구해보고 싶어서 수능쳤는데 당연히 1년동안 진짜 열심히 했지만 망하고 그때 수학 한문제 틀리면 3등급인데 하나 딱 틀렸다 재수해서 물리학과 갔다가 좀 아닌거 같은 상태에서 뭔가 대학도 마음에 안들어서 삼수하는데 그때 우연히 페이스북하다가 레이커즈와일 특이점 읽고 이거다 해서 삼수해서 전과 생각하고 연대 건축갔다 결국 3년걸림 그리고 그때부터 열심히 해서 학점 잘받고 교내창업관련 활동등 다양하게 해보며 따로 코딩도 배우며 전과가지 성공
  • 뭔가 대학 로망 버스킹 하고싶어서 예전 버스커 추억 기타배운던 걸로 노래 배우는데 크러쉬 자주 들리는데 좋아서 2411 하다가 힙한 노래들에 빠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미팅나갔는데 그런게 잘먹혀서 더 깊고 마니악하게 파다가 lnnn이라는 아티스트한테 빠져서 팔로우하는데 레슨생 모집한다길래 몇달간 수업들으며 30만원씩 해서 노래 하나 만들고 사클에도 올림
  • 울룰루 날씨 안좋아서 일출 기대 안했는데 붉은 오로라썰 진짜 시드니도 그렇고 노을은 호주다특히 울룰루 캠핑이 영어에 대한 의지를 크게 키워줬다 정말 매력적인 사람들과 못친해져서
  • 싱가폴 재즈바 갔다가 신발 없어서 바 자리 앉았는데 재즈 레전드 공연한 날인 썰
  • 봉사활동에서 첫사랑이지만 아무것도 못하고 버스커버스커 노래만 들음
  • 재수때 삼총사 썰들 어울렁더울렁
  • 미국 여행가서 같이간 애가 데니스홍하고 어릴적 인연 있어서 ucla 연구실 구경갔는데 우연히 같은 날 건축공학과 이강교수님 학과장님 계신데 내가 과대였고 강연에서 질문도 몇개 해서 안면이 있던 상황이라 오! 안녕하세요 교수님 하면서 우연히 같은 과 교수님 지구반대편에서 같이 연구실 구경한 썰
  • 태주 지환 장기연애 2명한 미국애들 전여친 전부 한명한테 핸드폰보거나 인스타 스토킹해서 물어본 썰 한명은 핸드폰으로 갠톡 번역해서 직접 물어보고 내역 삭제
  • 미국 사교문화는 넓고 얕게 우리는 깊고 좁게 몇명 보통이다. 근데 나는 얕고 넓게 미국식으로 파티 열어서 게스비같이 다 불러서 놀고싶었다. 내가 좋아하는게 내가 아는 여러 친구들 불러서 다같이 친해지는건데, 미국에서 돌아올 때 내가 한번 이걸 해야겠다 싶어서 다 연락함. 파티서 만난 애들부터 같은 과 친구랑 테니스 동아리 교환학생 애들 다부름. 결과적으로 엄청 한 절반이나 그것보다 안왔지만 사람들 그래도 열댓명 와서 얘기하는데 재밌었다.

드립

  • 즉흥이 제일 좋다

아재개그

  • 울산바 위에
  • 두개골
  • 밤 12시에 04년생 여자애가 전화와있길래 우노에서 지면 슬푸노 알고보니 랜덤으로 단톡방 전화 먼저오기 2명중에 1등인가 2등

재수

  • 어울렁 더울렁
    • 브리태니커
  • 인성트리오
  • 인권

여행

  • 덴마크 코펜하겐 - 썰 코펜하겐이? 자전거 너무 많아서 아프리카로 보내고 그리고 코펜하겐에선 자동차처럼 하나의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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