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밀스, 그람시 등과 같은 철학자들이 내놓은 개념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현안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
의견들이 서로 거래되는 공간 - 밀스
서로 다른 입장과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계급이 고착화되는 공간 - 그람시는
공론장을 통해서 대화와 설득이 가능하며,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함께 갈 수 있다고 생각했 - 위르겐 하버마스
1984년 내놓은 논문 '의사소통 행위이론' 을 통해 서로 다른 이해관계로 가득한 자본주의 속에서도, 합리적인 민주주의가 가능하다는 것을 주장
노력했지만, 미디어의 뒤에는 항상 권력이 존재
- Aim to explain, not Persuade
- Try to offer concrete models and predictions
- If you disagree, try getting curious about what your partner is thinking
- Don't be afraid to say 'oops' and change your mind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테슬라의 현주소 (FT 인터뷰 full 번역)
일론 머스크가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열린 Future of the Car 컨퍼런스에 참여했습니다. 인터뷰에서 우린 많은 것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그의 생각을 한 번 들어볼까요?늘 시청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진행자 - Peter Campbel...
https://www.youtube.com/watch?v=oRL_NF4OpTQ&t=1708s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