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복제하는걸 만들고 싶다. 자식도 하나의 방향이지만 내가 죽고 나서도 유전자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이건 유기체건 자기복제 3d printer건 생명체라 부를 수 있는 것
인기 혹은 소셜네트워크에서 좋아요란 그리고 영향력이란. Popularity
외모 그리고 성취는 두가지 사람의 매력 혹은 소셜 내크워크에서 봅내는 action 이라고 볼 수 있다. 모두 잘생긴 외모 혹은 개인의 성취를 좋아하지만 외모의 강력한 점은 외모는 반복가능하다는 점이다. 다만 성취는 동일한 것을 핑계삼아 지속적인 인기로 등가전환이 안된다. 말그대로 성취란 일회성이기 때문에 완전히 유니크한 것이다. 개선한다고 하면 시간의 변화를 받는 과정의 성취를 외모처럼 스스로를 프레이밍해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는 있다. 외모의 반복적 우월성이 있다만 외모는 물리적으로 장기적인 한계가 있다 성취가 물리적 제약이 없고 관성이 있는 것과는 달리.
Personal Vision
내가 겪은 권위에 대한 불합리와 그걸 막으려 생긴 권력으로 인한 또다른 불합리를 막기위한 자유와 평등의 추구
감정적 게으른 아는척 인류에 방해하고 다른 사람의 자존감을 못버티고 발목 잡는 사람들이 지옥가도록
맛있는거먹으려고 운동하고 술마시려고 건강관리하기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돈벌기
- 개인적 자유를 이루는 것
- 사회를 바꾸는 것
-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것
- 우주의 비밀을 알아내는 것
- 시뮬레이션 밖으로 나가는 것
행복을 추구하지 않기
내가 아주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생각하는 것들이 사회적으로 가치있다고 여기고, 최대한 많이 퍼트리는 것 그래서 떠오르는 것들을 놓치기 싫어서 메모하고 영향을 끼치려 한다 threetrees도 마찬가지
나는 사회에 공헌하기 보다 사회를 바꾸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로 사람들이 그것에 동의하도록 설득하는 것
여러 분야에서 성공은 한 분야에서 성공 이후에 이뤄도 늦지 않다
여러 분야를 동시에 성공하려는 건 당신의 첫 성공을 늦출 뿐이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그 도전이 무조건 성공을 보장해주지 못한다는 걸 인지해야 사회탓을 안한다
세계정복과 세계평화중 당신이 원하는 건?
- 오너가 되는 것을 통해서 부자가 되라 You get rich by owning things
- 월급을 받아서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급격하게 가치가 오르는 무언가를 소유하는 것
- 좋은 친구들은 만나라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Build a network
- 스스로를 복리로 성장시켜라 Compound Yourself
- 매번 똑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단리로 성장
-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과거 내가 했던 일을 레버리지 할 수 있어야
- 그러려면 계속 새로운 일을 하고 다르게 일을 해야
- 영업”을 잘해라 Get good at “sales”
- 의지를 가지고 행동하라 Be willful
- 스스로를 과도할 정도로 믿어라 and Self-Awareness
-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어른들이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옳고 어른들이 틀릴 가능성이 훨씬 높아요. 세대가 바뀌면 상황도 바뀌니까
- peer group의 기준으로 스스로의 성공과 실패를 판단하지 말라
샘 알트만 : 성공하는 방법 13가지을 참고함
Immortal
영원히 살기 싫은 이유는 현재가 의미없어지기 때문, 영원히 살고싶은 이유는 내 삶이 의미없어지기 때문, 혹은 그냥 미래가 궁금하다
돌아봤을 때 나의 가장 큰 성장동력은 누군가에 대한 간절한 갈망 또는 강렬한 증오였다. 그렇기에 그들과는 달리 모든 사람에게 편한 인물이 되어야겠다는 나와의 약속을 져버리고, 성장한 나는 간절한 갈망의 대상 또는 강렬한 증오의 대상이 되기로 선택했다.
2025 11 09 이제 나에게 강렬한 증오는 없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야망도 이전보다는 덜하다. 무지한 사람들을 향한 분노는 여전하지만 현실적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어느정도 인정하는 직감이 원흉일 수 있다. 완벽한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생긴건 세상에 깍여나가는 내자신이 싫어서인지 과거와 달라진 나에 대한 불안감때문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세상을 바꾸려던 불같던 마음이 진화가 된것은, 그동안 한심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나름의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과, 나또한 한심하게 보이는 상황을 지켜봤기 때문이다. 자주 맞았지만 항상 옳지는 않았던 나의 판단과 이런 딱딱한 의지는 곧잘 남들과 충돌을 불러왔다. 내가 뛰어남이 보이는 상황을 즐겼고, 이가 불러온 의심은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을 좋아했던 건지, 혹은 나의 우월성을 증명하고 싶었던 것 뿐일까. 천재 코스프레의 범위를 엔지니어 리서처로 좁혔어도, 천재병 걸려서 오만 정보들을 저장하며 실상은 아무것도 제대로 떠올리지 못하는 나에게, 과거의 시간들을 후회한다고 얻는 건 뭘까. 진짜 과학이나 세상의 변화보다 나는 타인에게 내러티브를 설득시키는 것에 낭비하고 있었을 수 있다. 지금까지 그래왔더라도, 아직 진짜 원했던 ‘내가 특별하다’는 확신이 없더라도, 여전히 일해왔던 사람들에 대한 나의 입증과, 끊임없이 타인의 장점을 훔쳐가는 나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담는다. 세상을 바꾸고 싶지는 않지만, 세상을 바꿀 것 같다, 내가 원하는 대로. 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긴다. 아니 이기더라.
다만, 이를 위해선 흘러가는 것들을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어야 하나
왜 최근에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스티븐 호킹 등 많은 유명인들이 인공지능을 경계하라고 호소하는가?
번역: coolspeed. 인공지능은 인류의 영생이나 멸종을 초래할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은 모두 우리가 살아있을 때 일어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격변의 변두리에 서있다. 이런 격변은 인류의 출현과 맞먹을 만큼 의미가 중대하다.…
https://coolspeed.wordpress.com/2016/01/03/the_ai_revolution_1_korean/

Seonglae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