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athy, 공감
공감이 문화 형성에 중요한 이유는 We They Problem의 boundary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공통되는 범위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공감이 중심 가치관인 사회에서는 특히 공감 안되는 사람에게 배타적인 태도를 지닌다. 정서적 공감대 안에서만 도덕적 잣대가 적용될 경우, 많은 사회적 실패가 역사에서 보여준 것처럼 배타주의와 이기주의로 물들 가능성이 높다.
공감이 너무 과할 경우 현실 직시를 거부하고 서로 지지하면서 본인들의 생각만으로 판단해 성급하게 일반화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 몇명만 모여도 자신들이 원하는 세계관이 만들어진다. 또한 공감이 사회적 가치로 삼아질 경우, 도덕적 우의를 공감적 발화를 통해 증명하려고도 한다.
내 몸상태를 잘 느끼는 사람이 타인에 대한 공감 또한 높다. 다시 말해 타인에 대한 눈치보다 내 스스로 감정상태를 잘 파악하는 것이 공감 능력 향상에 더 중요하다. 동시에 타인의 행동을 보기만 해도 나의 뇌가 활성화되고, 즉 타인을 잘 관찰해야 공감할 수 있다.
-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정서적 공강과 논리적 사고를 통한 인지적 공감이 존재한다.
Sympathy Notion
Being a good person likely is more related to distanced feelings of compassion and kindness, along with intelligence, self-control, and a sense of justice than empathy.
if we want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we may need to change our relationship with empathy, putting this emotional response to others’ suffering aside and applying a rational form of compassion instead. - Paul Bloom In Against Empathy
Against Empathy - Boston Review
Most people see the benefits of empathy as too obvious to require justification.
https://www.bostonreview.net/forum/paul-bloom-against-empathy/

🥲세상에 나쁜 T는 없다!? 🧠F라고 공감을 더 잘하지 않는 뇌과학적 이유? @CuriousBrainLab
혹시 주변에서 “너 T야?” 들어 보신 분들 손!🙋
하지만 F와 T는 공감 능력이 기준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뇌과학자 장동선 교수님과 함께
공감의 종류와 공감의 반경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배우는 즐거움이 있는
본격 취미 탐구 라이프 채널!
조승연의 탐구생활 🕵🏻♂️
조승연
https://www.instagram.com/totalintelli
#공감 #뇌과학 #mb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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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T7tUm3yiVmY

관음증은 인간의 본능이다?! | 인간이 타인을 훔쳐보는 이유 | 훔쳐보기의 과학
우리는 왜 이렇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걸까요?
오늘은 연애예능 속에 숨은 인간의 본능을 살펴봤습니다!
🧠 핵심포인트
00:00 훔쳐보기의 과학
00:47 다른 사람을 훔쳐보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
02:28 썸네일
02:57 먹방을 보는 이유
03:51 우리가 과몰입하는 캐릭터의 특징
04:48 연애예능 속에 숨은 도파민 포인트
06:49 훔쳐보기의 위험성
#뇌과학 #장동선 #연애예능
https://www.youtube.com/watch?v=jrOsjUHHbew


Seong-lae Cho